리뷰

스포일러 주의!

맘편히 가볍게 보기 귀여운 재밌는 영화

추리소설가와 꼬꼬마때부터 친구인 순경과 FBI 요원. 세 사람이 서로 알고 지내는 상황자체가 넘 판타지 같은 면이 있긴 하지만 결말에 이르기까지 탄탄한 빌드업은 아니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주조연 모두 매력터지고 (눈에 콕콕 박히는 배우가 7-8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오호~~) 생각없이 맘놓고 보기에 사랑스러운 재밌는 영화였습니다. 특정 배우 필모 쫓기 중이긴 했는데 그 배우는 스치듯 안녕이라 그 분 때문에 좋게 평가하는건 아니구요. 재밌게 잘보았는데 평가가 너무 저조한것같아서 리뷰 남기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