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뭐라도 깨달은 것 같은 기분이지만 실은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지

뭔갈 안다는 게 반드시 나아갈 수 있음은 아니라는 것 우린 그냥 아는 채로 저층에서 분노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