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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55
2024.08.16
큰일이 벌어지는건 아닌데 엄청 정신 없으면서 또 신기하게 재밌다. 극한의 상황에서 본모습이 잘 드러난다고 봐야할지 '할로윈 킬즈' 생각도 나면서 적어도 답답함은 없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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