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요어땅
2024.08.17
.
무표정한 얼굴로 스르륵 다가온 그대. 미소 한 번쯤만 내게 줘봐도 될텐데 아닌 척, 모르는 척. 세상은 흉흉하고 나는 너무 하찮지만 사람이 사람에게 젖어드는 게 뭐 대수라고. 가을이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