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게되는 영화다

이런 선생님이 과연 있을까 싶다 대부분 성적좋은 애들만 좋아하지 공부못하고 가난하여 방황하는 아이들을 신경쓰는 선생님이 있다면 교직원연금이 아깝지 않을 것 같다 보면서 아마 자기도모르게 눈물이 나게 될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