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3회까지 밑자락 깔고 가다 4회에 뭐지?그리고 5회부터 논리적 전개는 완전히 무시하고 널뛰는 스토리에 진짜 어이가 없다! 그 단점을 시도때도없이 나오는 음악으로 커버하고 싶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