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천개의 고구마 삼킨듯한 전개

변영주 감독에 대한 믿음마저 사라져버린다. 변요한이 열연을 하지만 그럴수록 캐릭터는 고구마가 된다. 경찰인 상철이 호감형 캐릭터가 되어야 하는데 빌드업에 실패하고 사건전개는 느리다기보단 거대한 벽에 막혀서 제자리걸음을 하는 느낌이다. 4화에서 탈출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