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YA와 다양성 입히기로 생명연장과 대중 잡기에 성공적. 프로메테우스를 넘지못해 기존 팬은 실망할 듯(나). 크리쳐의 모습이나 구현도 조금은 클래식 했지만 괜찮아, 충분히 무서웠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