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볼수있다고 갈수있는것을 아니었고, 꼭 가야하는것도 아니었고... 마지막에는 두사람 다 표정이 편안해보여서.. 행자님 거사님 부르는 그 존대에서도 존경과사랑이 느껴져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