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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_엘사_459122
2024.08.25
볼수있다고 갈수있는것을 아니었고, 꼭 가야하는것도 아니었고... 마지막에는 두사람 다 표정이 편안해보여서.. 행자님 거사님 부르는 그 존대에서도 존경과사랑이 느껴져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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