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마지막장면 17년만에 돌어온 김대중 서로 아버지 자식 같은 마음이었을듯요 눈물났어요 참 슬픕니다 그래도 역사에 이런훌룽한 정치인이 있었다는게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