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옴니버스? 의심은 했지만.. 벌써 밑천 다 드러난 요르고스 란티모스. 몇 년 쉬시든지, 극본은 손 떼시든지. 엠마 스톤 씨, 마거릿 퀄리 씨는 더 이상 필모 망치지 마시길.
부연: -쥐어짜서 이 정도면 밑천 다 드러난 거구요. -벌써 옴니버스 손 댄 걸 보니 자신도 불안했던 거 아니겠어요? -자극도 앞뒤가 있어야 하고, 피칠갑도 어느 정도 개연성을 가져야지 이건 뭐.. -자극을 위한 선정? 모면을 위한 충격? 그것밖에 없었어요. 2024.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