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감독의 명성답게 지독하고 난해한 영화다.

■당연히 이해가 안될 영화일꺼라고 생각했고 예상적중함. ■세가지 이야기가 '친절함'에 대한 통일성이 있나? 잘 모르겠다. ■제목의 의미가 아이러니하다고 생각하면 세가지 이야기가 잘 연결이 되나? 잘 모르겠다. ■제시 플레먼스는 세가지 다른 캐릭터를 섬뜩하게 연기해낸다. ■영화를 보면서 떠오르는 단어들은 통제, 지배, 굴욕, 소속감, 정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