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독일판 래시의 후속편 전작보다 더 자란 플로와 래시의 영특한 모습을 가감없이 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영화. 고전을 추억하는 사람이든 새로 접하는 아이든 즐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