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극본과 연기들은 나쁘지 않다. 다만 일본스럽다고나 할까. 이런 단어를 만들어내는 자체가 일본이란 나라와 문화를 설명해 주는 것 같아서 우리나라와는 다소 괴리가 있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