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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량한
2019.12.07
부유함이 자손을 망쳤다는 미국의 반성. 미국인이 잃어버린 것을 이민자를 통해 계승하자는 이상적인 꿈. 개성 강한 자식들 캐릭터들이 기대됐지만 마르타의 등장과 함께 모두 쩌리가 되어버려 아쉬웠다. 캐스팅도 화려한데 너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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