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부유함이 자손을 망쳤다는 미국의 반성. 미국인이 잃어버린 것을 이민자를 통해 계승하자는 이상적인 꿈. 개성 강한 자식들 캐릭터들이 기대됐지만 마르타의 등장과 함께 모두 쩌리가 되어버려 아쉬웠다. 캐스팅도 화려한데 너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