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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153
2024.09.06
상상조차 어려운 2천5백만년이라는 시간만큼이나 아련한 이야기 입니다. 소설보다 쓸쓸하지 않고 따뜻했어요. 눈과 바다 그리고 음악이 좋았습니다. ps. 유튜브에서 볼 수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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