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은근 코믹하면서 재밌네요

은근 코믹하면서도 사랑의 본질에 대한 생각을 하게해준 영화.. 사랑학에 대한 강의를 하는 여주인공..결국 그 강의내용 즉 사랑에 대한 여러 철학자들의 정의을 몸소 실천하면서 탐구해나가는 모양이 되었다.. 연출적인 부분에서 독특했던 건 인물과 사물의 급 클로즈업 화면과 배경음악! 마치 비디오테입 시절의 영화들에서 많이 봤던 그런 느낌이어서 재밌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