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잔잔한 영화.. 뻔한 사랑 영화가 아니라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다 야마조에에게 후지사와같은 이가 가장 필요한 존재가 아니었을까 *린나님 양도로 시사회에 참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