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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
2019.12.11
뻔하지만 뻔하지 않는 보통의
흔히 소설이나 만화 등에서 차용되는 소재를 영화화한 작품. 미지의 공포를 위한 첫 장치나 음악장치는 나쁘지 않음. 뻔한 전개와 굳이 있어야했나 싶은 부분도 있음. 나중에 깨달을법한 떡밥 회수와 쿠키영상은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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