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상하리 안큼 서스펜스와 반전이 안 느껴지는 영화

엉화는 전체적으로 웹툰의 이야기에 따르면서 영화 특유의 각색점은 별로 눈에 띄지 않더군요. 개인적으로 원작이 톱니바퀴 맞듯이 잘짜여진 반전있는 미스터리 구조라기 보다는 어느 정도 현실적인 범죄 이야기라서 전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영화 자체도 거의 웹툰을 실사화 시킨것 이상의 특이점은 없는점이 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