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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평론가
2024.09.13
몇몇 장면에서 김우빈의 연기가 빛났지만 감독의 전작과 마찬가지로 너무나 끔찍한 범죄를 오락성으로 소모하는것은 불편하다. 누군가 연상되는 빌런이 있어 더 조심스러웠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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