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작을 생각해보면 이게 후속작이 맞나 싶게 분위기가 다르다. 개그 코드도 약간 억지스러워서 좀 아니다 싶었는데 이름만 이어진 별개로 보면 나름의 재미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