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우아한_엠마스톤
2024.09.18
다시 한번으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 그 당시를 많이 풍자하고 나 나신으로써의 변화를 노력으로보단 물 흘러가듯이 보라는 영화 , 훌륭하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