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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터
2024.09.19
배우들의 서사밖에 없는 무미건조한 드라마
주연들의 비주얼과 OST만 보였음. 맥락없는 홍해인의 감정변화(배우의 연기력이 아닌 극중 캐릭터에 대한 감정변화) 황당할 정도로 손쉽게 회사를 빼앗기는 개막장 스토리 그냥 모든 스토리가 주연들의 사랑이야기가 극적으로 보이게 만들기 위한 억지 클리셰 범벅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그냥 스토리와 캐릭터가 물과 기름임. 따로 놈 딱 초반부만 볼만했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시간 사기당하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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