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여운이 길게 남는다. 영화 마지막 30분 동안은 내내 우느라 바빴다. 그냥 슬프니까 우세요, 하는 영화가 아니라 가슴 깊이 울분이 차올라 눈물이 날 수밖에 없는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