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ootd
2024.10.01
10년 전인 2014년, 이 영화를 처음 본 날을 잊지 못해.
영화 보는 내내 너무너무너무 설레서 심장이 두근거렸다. 집 가자마자 원작도서 찾아보고, 주문해서 다 읽음. 한동안 메이즈 러너의 세계관에 푹 빠져있었다. 시간의 흐름을 잊게 만드는 내적 희열 ; Bliss를 경험하게 해 준 소중한 작품 중 하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