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속죄는 꼭 교도소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엔딩크레딧 이후에도 클립이 있으니! 보고 나가시길!! - 속죄는 꼭 교도소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교도소 밖의 삶이 때로는 교도소보다 더 속죄하게 만들고. 교도소 안의 삶이 때로는 교도소 밖보다 정직하기도 하다. - 그래서 화분은 반복해서 깨질 수 있지만, 그곳에는 계속 화분이 필요하다. 누군가가 계속 그 일을 해야할 책임감처럼. @29th BI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