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서툴고 힘들지만 같이 써 내려갈 두 사람의 일기가 궁금하다!😎

두 번 보니 더 좋다, 아라가키 유이와 카호를😍, 이제 보니 '아사'역의 하야세 이코이의 연기도 👍, 누군가를 첫 번째로 생각하는 엄청난 일을 해주기 보다, 그저 서로의 모습을 이해하고 보듬는 따스한 응원을 해주겠다는 진심이, 다소 느린 흐름과 잔잔한 서사를타고, 어느샌가 내 가슴으로 들어오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