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 란>으로 부국제 찾은 강동원에게 이 영화를 보여주면 <티탄> 때 후기를 또 남길 거 같다.

'리셀러를 위한 나라는 없다'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나 홀로 집에>로 향하는 영화. - 29th BI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