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자하

자하

2024.10.05

혁명에 휩싸인 개인이 씨줄과 날줄로 잘 엮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련한 감정을 이끌어내는 영화. 거대한 댐 아래 강물은 계속 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