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규민
규민

규민

2024.10.05

서로가 서로를 알아볼 수 없게 더욱 까맣게 된대도 이름없는 유성이라도 되어 빛을 낼 사랑으로 잃어버리지 않게 어디든 유영하리. (+ 2024 BIFF 세 번째 관람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