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간지가 철철 넘친다. 대배우들의 초창기를 보는것도 너무 즐겁다. 이렇게 잘만들던 감독님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래본다. 액션씬남큼은 아직도 한국영화 3위안. 생각날때마다 다시보는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