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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writer__
2024.10.10
켄토의 찍어내기 영화인가 싶기도 하고. ㅎ 무언가 흑백 대립을 시키기도 한다.(남주와 서브 남주 간에) 여주 역시 여주와 서브 여주가 있다. 비슷한 스토리의 영화가 매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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