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어릴때 봤는데 정말 신기한건 반애들 다 배우들 연기 너무못하고 재미없다는데 이영화 재미없다고하면 매국한다고 몰아가던 광기의 네티즌들이엿음. 네이버 팬카페도 들어갔던 기억난다. 신기해서. 여러번 다회차 관람하면서 배우 연기못하는거 인정하고 더빙으로봐서 애국하자고 써있었음.
아리랑때문인가? 심형래의 과거인기 때문인가?
말이되냐? 이런영화 널리알려지는게 애국이라고?
근데 그 사람들 지금 다 어디갔어?
얼마전에 오징어게임 별로라니까 욕하던 커뮤니티 반응보면서 디워때랑 비슷한 기분이였음. 물론 오징어게임이 훨씬 잘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