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타누키
타누키
2019.12.30
실버라이닝
아이를 잃은 영화는 너무 격앙되는 지점이 많기 때문에 쉽게 보기 어려운 스토리인데 이언 매큐언 원작에, TV에서 출중한 줄리언 파리노가 감독을 맡고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SunnyMarch라는 제작사의 첫 장편 영화 프로젝트라 나름 기대도 있었네요. 그리고 의외의 지점도 같이 넣어 원작을 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93분의 새해에 어울리는 희망적인 영화입니다.

타누키
2019.12.30
실버라이닝
아이를 잃은 영화는 너무 격앙되는 지점이 많기 때문에 쉽게 보기 어려운 스토리인데 이언 매큐언 원작에, TV에서 출중한 줄리언 파리노가 감독을 맡고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SunnyMarch라는 제작사의 첫 장편 영화 프로젝트라 나름 기대도 있었네요. 그리고 의외의 지점도 같이 넣어 원작을 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93분의 새해에 어울리는 희망적인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