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F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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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y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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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스트립의 영화다 중년 여성 성장 영화 스포트라이트와 비교를 하자면 이 영화는 저널리즘보단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다만 이 영화는 좀 지루한 편이라 느꼈는데 얼굴을 모르는 백인 배우들이 조연이지만 너무 많이 나와서 누가 누구인지 이름도 안들어오고 얼굴도 안들어와서 피곤하게 봤다. 외국영화와 한국영화를 보는 가장 큰 차이가 이런지점 인것 같다. 나와 다른 인종의 영화를 볼때 너무 출연진이 많고 이름이 바로 안들어오는데서 오는 피곤함 후반에 나오는 살찐 멧데이먼 처럼 보이는 배우는 맷데이먼이 아니고 생각해보니 플라워 킬링문에서 본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