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F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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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y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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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물로써의 반전요소보다 미친사랑, 드라마적인 요소에 더 집중되고 정말 정성들여서 만들었구나 하는 장면들이 계속 눈에 들어온다. 진심을 다한 영화. 고전 클래식 같은 기품이 이 영화에는 있다. 이 영화와 비슷한 한국영화가 없다. 가장 개성이 강하다. 특별출연이지만 천호진 배우의 연기는 최고의 배우가 보여주는 어떤 연기를 보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 영화가 후대에 더 평가가 올라갈거라 단 1도 의심하지 않으며 50년뒤에 100년뒤에는 더 높은 위치에 올라갈것임을 의심치 않는다. 잘짜여진 각본과 인간의 이중성에 대해 누군가 묻는다면 나는 이 영화를 추천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