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팜므파탈캣
팜므파탈캣
2024.10.14
빼앗긴 나의 죽음을 향하여 지저분하게 텅 빈 밤공기에는 음악과 사랑이 부유했다. 210202
빼앗긴 나의 죽음을 향하여 지저분하게 텅 빈 밤공기에는 음악과 사랑이 부유했다. 210202 - 1. 한솔이 역으로 나오는 배우님 익숙하다 했는데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 2>에 나왔던 그 누나였다. 여동생이었나? 여튼 서진이 ㅋㅋ 2. 생리대를 이렇게 그대로 보여주는 영화는 처음이다 ㄷㄷㄷ 이 붉은 감정들이 그대로라는 묘사겠지 3. 단체로 린치당한 딸을 보며 "대체 뭐하고 다니는거야? 처신 똑바로 하고 다녀"라며 들어가버리는 아빠;; 4. 학교는 정글마냥 더러운 위선으로 표현된다. 구설에 휘둘리는 학생들은 대중이고 권력을 향해 비비는 것이 전부인 쓸모없는 선생들은 사회의 기득권. 그 속에 음악으로, 글로 투쟁하고 사랑하던 소녀들이 있었다. 5. 전여빈 배우님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