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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2024.10.17
'고양이를 부탁해'보다는 '고양이 떠넘기기'에 가까운 스토리... 차라리 청춘의 방황에만 집중했으면 더 나았을 것 같은데 주인공들이 아기 고양이로 폭탄 돌리기를 하고 있어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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