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이란 것이 이렇게 무섭다.
성상납받고 기회를 주는 교수는 '님'이다. 여전히 그에게 칼자루가 있으니까.
성폭행을 당하고 기회가 생긴 학생은 '더러운 X'이다.
200226
권력이란 것이 이렇게 무섭다.
성상납받고 기회를 주는 교수는 '님'이다. 여전히 그에게 칼자루가 있으니까.
성폭행을 당하고 기회가 생긴 학생은 '더러운 X'이다. 경쟁자였을 뿐이니까.
친구의 집에 들어서며 내심 기회가 자신에게 왔기를 바라는 정은의 눈빛이 적나라해서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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