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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므파탈캣
2024.10.17
세상은 알록달록 모든 소리에 심장이 쿵쾅거리는 어린 날. 빈자리 가득해 어찌 메울지 모르던 두 소년은 영화처럼 아름다운 우정으로 데뷔한다. 2017년
세상은 알록달록 모든 소리에 심장이 쿵쾅거리는 어린 날. 빈자리 가득해 어찌 메울지 모르던 두 소년은 영화처럼 아름다운 우정으로 데뷔한다. 한글 제목도 좋지만 Son of Rambow(람보의 아들)이라는 제목도 괜찮았을 것 같다. 초반 내내 흐뭇하게 웃었고 후반 내내 펑펑 울었다.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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