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발가벗은 솔직한 욕망. 삶처럼 숨쉬는 더러운 욕구. 연애나 결혼이라는 끈이 얼마나 건강할까? 영원히 란 말은 제발 쓰지 말아요. 어차피 영원한 사랑은 없다는 걸 아니까.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