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결국 <라제> 똥을 그대로 가져간다

이 영화는 기존 <스타워즈> 시리즈의 설정붕괴와 스토리붕괴요소를 '에라 모르겠다' 라면서 꾸준히 진행한다 1. 로즈 로즈는 안 넣어도 충분히 영화에 아무 이상이 없는데 굳이 로즈를 넣는다... 2. 레아 공주의 포스 <라제>에서 레아 공주가 포스 쓰는 걸 개연성을 주기 위해 굳이 훈련 장면을 넣었는데...하하... 모든 포스가 다 뒤틀렸다 3. 죽어서도 포스를 사용하는 포스의 영 루크 스카이워커가 포스로 온 만 걸 다한다 이럴 거면 오비완도 나오고 다스몰도 나오고 싹 다 나와서 올스타 포스영전으로 하지 4. 포스 라이트닝 포스 라이트닝 한 방으로 수 백척의 함대를 마비시킬 정도로 강력한데... 근데 왜 전작들에선 이 엄청난 능력을 안 쓰고 다스베이더한테 역관광당해 죽었을까? 강해졌다는 설정일 수도 있지만 이 엄청난 능력을 라이트세이버로 막는다는 것도 너무 허무맹랑하다 5. 포스 힐링 오비완이 루크 치료할 때도 썼던 기술이긴한데 엄청 업그레이드되서 죽은 사람도 살리는... ...시리즈 자체가 독창성이 없고 추억팔이로만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