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딸의 꿈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던 아빠는 현실에선 그럴리 없다더니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악몽의 주인공이 되었다. 자기중심적이고 자기연민에 휩쌓인 인간은 이다지도 찌질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