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지저분한 세상 속에 엉망진창의 미래만 기다리겠지만 그래도 본능적으로 행복할거다.
나에게 무언가를 얻어가는 사람들만 있던 그 천국과는 다를테니까.
210102
나만 모르는 나의 삶
트루먼은 이제서야 살기 시작한다.
분명 지저분한 세상 속에 엉망진창의 미래만 기다리겠지만 그래도 본능적으로 행복할거다.
나에게 무언가를 얻어가는 사람들만 있던 그 천국과는 다를테니까.
210102
-
재관람 하길 잘했다ㅜ
트루먼이 가엽고 세상이 역겨워서 계속 눈물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