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팜므파탈캣
2024.10.23
인간적이라는 것에 대해 지리하고 지루해. 키메라 앤트의 등장은 신이났으나 최종장을 너무 늘이고 감성적으로 몰아가려한 것이 심했다 241022
인간적이라는 것에 대해 지리하고 지루해. 키메라 앤트의 등장은 신이났으나 최종장을 너무 늘이고 감성적으로 몰아가려한 것이 심했다 241022 - (EP101) 1. 이카르고는 벼룩탄 키울려고 숙주에 들어가는구나. 동료를 위해 희생하겠다는 이카르고를 리스펙해 살려주는 키르아 2. "오로소 남매, 사망 유희, 다트로 죽음". 동생이 "Bar Double Bull" 핀으로 타겟팅해서 다트화하면 오빠가 무한 넨 공격. 꽂히는 순간까진 실체화 안되어서 초 원거리 사기 공격인데 마지막 한 발을 실수하면 모든 데미지가 남매에게 돌아가는 패널티 있음. 모든 공격 승리했지만 키르아의 상황 파악, 판단력과 순발력으로 공략 성공. 부족한 게 뭐냐 진짜 대천재. 게다가 몸에 구멍 잔뜩나서 죽어가는데 이전에 살려준 이카르고가 구해줌 ㅠㅠ 인성까지 겸비 3. 정찰하던 "후라타 (플러터)"는 잠자리 개미 4. 같이 왕 없애자는 멜레오른의 말 바로 신뢰하는 곤 ㅋㅋㅋㅋㅋㅋ 뇌가 청순한데 진짜 광기 ㅋㅋㅋㅋ (EP102) 5. 멜레오른은 생전의 골초였나? 카멜레온 개미 주제에 담배펴 ㅋㅋㅋㅋ 6. 멜레오른, "신의 부재증명, 퍼펙트 플랜" 호흡만 멈추면 존재 뿐 아니라 담배 연기와 냄새도 사라짐. 아예 존재감 자체가 사라짐. 손을 댄 생명체에도 같이 능력 적용됨 7. 멜레오른은 최근 인간일 떄의 기억이 떠오름. 그 때 부엉이 개미 "페기"의 인간일 때가 자신의 양아버지여서. 그래서 그를 죽인 메르엠에 복수하려는 것. 크.... (EP103) 8. 전술을 담은 각종 유희를 섭렵하는 메르엠 9. 모라우, "딥 퍼플" 꼭두각시 연기들 10. 양 개미 "히링"이 제넨 능력 발동. "제넨사"라는 게 이름이 아니라 넨을 없앤다, 제한다는 말이었구나. 그걸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거고 11. 너클의 포크와레에 당하고나서 상상력 개방된 지트는 특질계 능력 개발함... 술래잡기. 필드도 새로 만들어내....... 이눔들 머리 좋아 (EP104) 12. 노부, "4차원 맨션, 하이브 앤드 시크, 순간이동 능력, 4층 건물 방 21개의 넨 공간" 13. 키메라들은 동물적 감각으로 기냥 즉석해서 능력 개발해버리네 14. "샤흐"가 키메라들 능력 개발시켜주고 있음 15. 레오르, "렌탈포드, 대상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그 보답으로 대상자의 특수 능력을 일시적으로 빌릴 수 있는 능력. 빌린 1시간 동안은 대상자가 능력 못 씀" (EP105) 16. "닥터 브라이스, 장난감 수리공" 17. 군의 천재는 뛰어난 군의 실력 뿐 아니라 처세술로 모두에게 시간을 벌어주고 있음. 왕은 갓 태어난 존재 답게 정서적 성장을 이루지 못했고 자신의 정신력이 나약하단 생각에 사로잡혀 먹이나 작전은 잊고 군의에만 집중 중. 스스로 왼팔을 잡아뽑아 "선별 작업"하던 "네페르피트"의 "넨"도 모두 철수 18. "비제프 장관" 대체불가 실세라 유일하게 생존한 총수의 측근 인간. 그의 여성 먹거리 "신카벨"로 위장에 잠입하는 "팜" (EP106) 19. 왕궁의 흉포한 오라에 노부 쫄아버림. 겨우 잠입 루트 뚫어놓고 멘탈 나가서 리타 20. 레오르 모라우 접전 (EP107) 21. 모라우의 지략에 레오르 리타 22. 키르아는 이카르고랑, 곤은 멜레오른이랑 친구되서 편 늘어남. 역시 화합이 답이라긔 23. "이제 구해줘도 고맙다고 하지마. 친구가 친구를 돕는 건 당연한거잖아" 키르아 ㅜㅜ 사회성 못배운 애가 심성이 얼마나 고우면 ㅠㅠ (EP108) 24. 지적인 매력으로 왕을 사로잡은 군의 장인 소녀 "코무기". 자신의 목숨을 아까워하지도 않고 진정 열정으로 게임에 임하는 모습으로 왕이 자신의 팔이 잘리는 것도 게임을 멈추고 쉬는 것도 다 허용하는 흠을 보이게 함 25. 이번에는 "이름"을 물어 왕을 흔드는 코무기. 그리고 정신적 각성을 보여 물리력으로 선별하고 죽였던 왕의 행보를 의심하고 후회하고 연민하게 함 (EP109) 26. 노부는 공포와 스트레스로 살빠지고 머리가 하얗게 셋어 27. "내일이 나의 생일!" 다시 태어나겠단 이카르고의 각오 28. "나는 왕이다. 하지만 나는 누구인가. 니는 대체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가" (EP110) 29. 고양이의 엔 감지는 무적이지만 왕이 짜증난다고 범위 변경해서 침투 용이해짐 (EP111) 30. "네테로". 키르아 할아버지 "제노가 아기일때도 할아버지였던 무공 최고수. 피트를 압도. 정신력이 식물에 도달한 수준 31. "하루에 1만번 감사의 정권지르기" 아니 ㅋㅋ 46살에 개발한 이 수련으로 최강자되었다고? 너무 일본식이고 대충한 설정이야 ㅋㅋ 유치해서 미치겠네 ㅋㅋ 지금은 110살 32. 노부의 잠복은 유피가 대비 (EP112) 33. 유피, "호위군 중 유일하게 인간이 아닌 마수와 혼합, 그래서 자아에 관심이 없음. 자아가 없는 만큼 강함" 34. "온 세상 사람들에게 외치고 싶다. 저게 곤이다. 나보다 한참 어린 내 은인이다" 소심맨 슈트 각성 ㅋㅋㅋ 35. 왕을 죽여도 모자랄판에 제노의 "드래곤 다이브"에 당한 코무기 안고있는 왕을 경의해 공격 안하는 두 할아범 제노, 네테로. 아니 품위, 정의 좋지만 애기들 포함한 모두가 죽을 각오로 준비한 작전에 니네 알량한 위선을 채우느라 ㅉㅉ (EP113) 36. 개미들이 개미로서의 특성만 강했을 땐 도무지 이길 수 없는 파워로 몰아붙였음. 하나의 리더만 충실히 따르는. 하지만 인간과 접하며 자아가 강해지고 그러다보니 의심, 질투, 시기, 배신 등 고민이 많아지면서 물리적 강함이 늘어난 만큼의 패널티가 생겨. 이걸 "인간적이다"의 은유로 쓴 것 같아서 재미있긴 하네 37. 프후는 코무기를 너무 질투해서 왕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그래서 광기 멘붕 (EP114) 38. 아니 유피 싸우는거 기생수 생각나 ㅋㅋ 39. 프후는 인분으로 모라우 감정 파악하고 고치에 들어감 40. 파트너 슈트가 맞으면서 죽어가는거 못참고 너클은 계획 파기. 멜레오른만 바보되쟈네 (EP115) 41. 잠자리 플러터로 위장하고 팜 구하러 잠입한 이카르고. 근데 이해가 잘 안가는게 니네랑 같은 능력자잖아 팜도. 왜 못믿지? 잠입하고 임무중이겠거니 해야지 왜 니네 맘대로 진행상황 들은 것도 없이 구하네 마네해? 이 부분이 이상함. 엄청난 강자로 묘사되는데 그녀가 잠입하자마자 다들 안절부절하면서 구하겠다고. 흠.. 무시하냐? 42. 늑대 "웰핀". 뒷세계의 왕을 노려서 비제프에게 개인적으로 공로를 인정받으려하고, 의심이 많아서 자신의 능력조차 신뢰하지 않음 ㅋㅋ (EP116) 43. 참나 왕 명령대로 코무기 치료하느라 곤이 싸우자하는데도 항복자세 취하는 피트. 아니 싸워야지. 그러려고 온 거 아니야? ㅉㅉ 이 쓸데없는 감상주의 44. 키르아는 사회성을 얻음과 동시에 무리가 주는 무능함에 물드네. 혼자였으면 한차례 한차례 의심해서 수상한 점 다 파악했을텐데 다들 걍 가자하니까 ㅋㅋㅋ 와버림 ㅋㅋ 얘네는 무수히 죽였는데 지네 소중한 사람 살리는 건 봐줘야해? 이상하잖아; 그거에 왜 다 동조함? 45. 분노한 곤 목소리 달라진거 연기 좋네 (EP117) 46. 아니 일단 살고 작전 성공하는게 중요한거 아님? 죽을 각오로 싸우는 슈트를 살려두고 왕 찾으러 간 유피한테 모욕당했다 생각해서 더 싸우겠다고 너클? 싸워달라고 슈트? ㅉㅉ 모른채 후퇴해서 후일을 도모해야지;;;;; 나 이런 소년만화의 말 안되는 멋있는 척 이해가 안가 (EP118) 47. 모라우의 연기 감옥을 뚫을 수 있을 정도로 작은 곤충들로 진화하냐 프후 ㄷㄷ 48. ㅋㅋㅋㅋㅋ 죽기전의 슬로우모션에 따발총 대사하는거 <데드풀> 스럽네 ㅋㅋㅋㅋ <앤트맨> 친구나 ㅋㅋ 49. 아니 암만봐도 너클 주먹은 그 옛날에 유명했던 짤 생각나느데 ㅋㅋ 저 리젠트에 주먹에 구도까지 ㅋㅋ 왜 인터넷 검색하믄 안나오지 다른 애인가 (EP119) 50. 키르아 성우 목소리도 갑자기 엄청 굵어졌어 51. 저까지 구출임무 가놓고 살상 경험이 제로인 이카르고 ㅋㅋ 시체만 이용해옴 ㅋㅋ 결국 브로브 안 죽였어 (EP120) 52. 프후는 지 멘탈이 풍부한 만큼 심리전에 유리 53. "난 나가서 여왕이 될 여행을 할거야. 보스는 소식이 없고 왕과는 직접적 연이 없고 궁전은 엉망진창이야. 여기 있을 이유가 하나도 없어" 규모가 커지니까 통제가 안되네. 얘는 원래 여왕의 자식이라 지금 왕이랑 상관 없으니까 54. 프후 나비였는데 "벨제부브" 악마 이름 능력 쓰니까 "파리의 왕" 됨 ㅋㅋ 나노 사이즈 애기들 55. 팜은 뜬금없이 고치에서 부화중 (EP121) 56. 한 편에 딱 20분이라 가볍긴 하네. 근데 그 20분도 지루하게 느껴질 만큼 느리게 연출하고 있는게 ... 별루우우우 57. 멍청한 너클 좀 더 버티면 되는데 스승 모라우 바치라니까 포트크린 해제 58. 공포를 버티고 계속 지원부로 일하는 노부는 이제 대머리됨 ㅠㅠ (EP122) 59. 네테로는 왕의 이름을 알아. 그 인간형 장군이 여왕 죽을 때 들었지 맞다!! (EP123) 60. 의심킹 웰핀은 이카르고보다 약한디 ㄷㄷ 뭐야.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 학대당하던 기억을 해내고 모든 걸 알게된 자이로의 형 61. "왜 웃나?" "솔직히 말하는 게 편하다 싶어서" 의심을 거두고 처음으로 웰핀이 털어놓은 진실로 이카르고는 "1호" 고치 팜의 위치 알게됨 (EP124) 62. 비늘인간으로 팜 부화. 능력 on 하니까 "암흑의 귀부신(블랙 위도우)" 됨. 근데 왜 on하고 비주얼 포스가 더 떨어지고 못생겨졌지 ㅋㅋ 63. "정신력이 강한 자일수록 과거의 기억이 남는 경향이 있다. 특히 이미 넨 능력을 익힌 자에게 그 경향은 강하게 드러난다" 기억을 가진 넨 병사가 기억과 감정으로 지는 걸 보고 닥터 브라이스로 감정과 기억을 절제해서 나온 "병사 1호"가 팜. 지트와 레오로 기억 있는 자를 고치에 넣어 빨리 부화하는 걸 확인하고 시행한 것. 팜은 노부가 함정 파는거 보고 프후 오라에 놀라서 몸을 방어하는 바람에 위장 들키고 잡혀가서 병사된 것 64. 키르아 애기는 애기라고 참다참다 감당 안되는 팜 보고 눈물로 붙잡음 ㅋㅋ "개미의 앞잡이" 거부하고 편으로 돌아옴 65. 실험 실패에 약해진 피트 버리고 혼자 왕과 병사 만들 생각인 프후 ㅋㅋ 진짜 미친 집착광 (EP125) 66. 아니 네테로 싸울만한 적이라고 ㅋㅋㅋ 기뻐서 왕한테 하트 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