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외계인을 이렇게 상상 할 수 있다는 게 그때도 충격이었고 지금도 신기하다. 영화보다 책을 먼저 봤는데 아이들 볼 책이라기 보다는 성인 대상 소설을 본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