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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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빨래방 : 여주는 남주에 대해 뭘 그렇게 많이 안다고 사귀는 여자 때문에 남주가 변했다고 생각하는거야? 걔는 원래 쓰레기였던거 같은데? 알고보니 연쇄살인마였는데 남주가 그에대해선 놀라지도 반성하지도 않는 것도 쓰레기 같다. 타테모토 마사코 : 이번 기묘 중에서 제일 괜찮았다. 긴장감을 조성하는 연출이 대단하다. 근데 능력 진짜 아깝게 쓴다. 상상 속 친구 : 엄마 아동학대범 이잖아? 전개가 너무 급격해서 전혀 공감이 안 간다. 업데이트 가족 : 어쨌든 아빠가 제일 좋네. 미남 백인이 된데다 부인도 5명으로 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