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싹싹한_루이스_722410
싹싹한_루이스_722410
2024.10.30
시즌 1에 비해 아쉽네요..
배우교체라는 이슈에도 노력한 김성철 배우에게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그러나 정진수라는 캐릭터가 아예 다른 캐릭터로 포장 된것은 전적으로 각본이나 연출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시즌 1의 정진수라면 하지 않을 언행들... 그리고 이미 시연, 사도, 신의 존재등으로 순식간에 엄청난 권력을 가지게 된 새진리회가 8년이란 시간이 흐른뒤 오히려 그 권력은 언데간데 없이 정부의 하수인이 되었네요...시즌1의 벅정자 시연때 가면을 쓴 이들이 아마도 부와 권력을 행사하는 이들이었을텐데 그들의 지지에 8년이란 세월이었으면 거의 어느 국가도 넘보지 못 할 권력을 지닌 종교집단이 되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희정이라는 캐릭터는 왜 굳이 나오는지 아빠만 나와도 충분히 서사가 이뤄질텐데... 여러모로 시즌ㅂ에 비해 개연성이 떨어지는 느낌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