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감독이 마음에 안 들지만 싱어롱, 스크린X 까지해서 6번 본 영화 처음 볼 땐 전설적인 밴드의 감동이 몰려와서 울었고 그 뒤로 n차를 뛰었을 땐 노래를 듣고 놓친 장면을 위주로 즐기면서 본 영화